수업은 짓고, 필요한 건 굽고작은 끌림이 반짝, 바삭한 탐구가 되는쿠키쌤의 작은 작업실.
가르치는 일과 만드는 일. 따로인 듯 보여도, 한 오븐에서 나온 같은 결이에요.
눅눅한 수업은 싫어요. 끌림으로 반죽하고, 질문으로 구워서, 바삭한 탐구로 내놓습니다.
만드는 게 재밌어서 자꾸 구웠더니 한 바구니. 골라 드세요, 다 바삭해요.
작은 끌림 하나가, 바삭한 탐구가 되기까지.
끌림에서 질문으로 이어지는 수업, 발표, 동료 선생님들과 나눈 것들을 모아요. 링크로 잇거나, 글로 바로 전하기도 해요.
직접 구운 웹사이트와 수업 자료, 안내물을 한 바구니에 담아요. 주소로 잇거나, 글로 소개하기도 해요.